8里 - Minor Maker
내게 모두가 원하는 포용의
자세에 무릎을 꿇고서 기도해
그 순간이 오기를 너에겐 내 자신을
잃을수 없었던 내 마음 속 어디에
늘.. 도움받길 원했던 난
F**k off 내삶의 반쪽을
너에게 맏긴걸 후회해
내속 깊은곳의 나를
헤엄쳐 늦어.... 건저내
헤어 나오지못할 미로에
뛰어든건 나
누구도 막을수 없었던 선택과
후회 그 작은 단어에 갇혀..
헤어 나오지못할 미로에
뛰어든건 나
누구도 막을수 없었던 선택과 후회
그 짧은 하나의 감정 끝이
없는 자맥질
후회 그 두 글자의 무게로
지켜내지 못했던..
F**k off 내삶의 반쪽을
너에게 맏긴걸 후회해
내속 깊은곳의 나를 헤엄쳐 늦어
건저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