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T(음악에 미친 LOPTIMIST는 오늘도 밤을 새워) - 醉虎帮
혁기야 지금 몇 시니? 잠좀 자자.
세상에 새벽 세시다.
아 거의 다 했어 거의 다했어~
뭘 거의다해 밤 낮을 느닥없이 바꿔가지곤
아 좀..냅둬..내가 좀 맘대로 하게
맨날 알아서한다고 말만 하고는 그냥..응?..
너 지금 학교는 휴학해놓고 어떡하라고 그래?
아 내가 알아서 할거야.내가 알아서해~알았어
알아서한다고. 지금 지금 하는거 지금
내가 다 생각하고 준비하잖아.
그냥 하는거 아니야 방에서
몇년째 니가 매일 이러고 있으니까 엄마 답답허지~
평소에 취직한다고 지금
자격증따고 얼마나 바쁘게 움직이는데
어떡할건데?사람들한테,
엄마친구들한테도 할말이 없어
엄마 드렁큰 타이거 알지?
드렁큰타이거가 나한테 연락왔어
진짜라니까~
드렁큰타이거가 너한테
뭐하러 연락을해 뭘보고 너
들어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