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마인형(Little doll) - 朴慧京 (박혜경)
나 이제는 웃을래
이 작은 방을 벗어나
떠날래 언제나
내 사랑을 받아 준
기억 속 너에게
내 조그만 책상 위에 꼬마인형
찌뿌린 얼굴에는
눈물 자국 나를 닮아 있었어
가끔은 웃어 보려 애쓰지만
아무도 없는 빈 방
그 미소를 봐 줄 사람 없잖아
나 이제는 웃을래
이 작은 방을 벗어나
떠날래 언제나
내 사랑을 받아 준
기억 속 너에게
나 이제는 눈물을
지우고 미소 질꺼야
잊었던 아름다운
내 모습 가슴에
한 가득 담아서
늘 외롭게 울고 있던 꼬마인형
날 닮은 눈빛으로
항상 나를 지켜보곤 했었어
가끔은 웃어 보려 애쓰지만
아무도 없는 빈 방
그 미소를 봐 줄 사람 없잖아
나 이제는 웃을래
이 작은 방을 벗어나
떠날래 언제나
내 사랑을 받아준
기억 속 너에게
나 이제는 눈물을
지우고 미소 질꺼야
잊었던 아름다운
내 모습 가슴에
한 가득 담아서
나 이제는 웃을래
이 작은 방을 벗어나
떠날래 언제나
내 사랑을 받아준
기억 속 너에게
나 이제는 눈물을
지우고 미소 질꺼야
잊었던 아름다운
내 모습 가슴에
한 가득 담아서
나 이제는 웃을래
이 작은 방을 벗어나
떠날래 언제나
내 사랑을 받아준
기억 속 너에게
나 이제는 눈물을